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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스 — 소개 · 사용법
무엇인가요?
SNS·영상·발표로 공개하기 전, 그 글이 한국 대중 정서에서 논란·반발(이른바 “나락”)을 부를 수 있는지 미리 점검하는 도구입니다. 단순히 위험하다/안전하다를 넘어, 어느 표현이 어떤 집단에게 왜 그렇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 근거를 보여줍니다.
어떻게 쓰나요?
- 올리려는 글·대사·멘트를 입력창에 붙여넣습니다.
- “나락 위험 진단”을 누릅니다.
- 종합 나락 지수(0~100) + 축별 신호등(걸린 축만) + 위험 표현·근거를 확인합니다.
- 위험 소지가 있으면 페르소나 배심원단(7개 성향 반응·양극화 지수)과 유사 사례(과거 실제 논란 사례와의 구조적 유사도)가 자동으로 함께 표시됩니다.
- 필요하면 심층 분석 버튼을 눌러 이 소재가 지금 시점에 실제로 얼마나 예민한 이슈인지 웹검색으로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(직접 입력 모드에서만 제공).
- 근거를 보고 표현을 다듬을지 스스로 판단합니다.
축이 걸리면 더 보여드리는 것들
- 페르소나 배심원단 — 성향이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 7곳이 실제로 어떻게 반응할지 시뮬레이션합니다. 다수는 무시해도 특정 집단이 조직적으로 반응하는 “양극화형” 패턴을 짚어 드립니다.
- 유사 사례 — 과거 실제로 보도된 논란 사례 중, 단순히 소재가 같아서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같은 실수 패턴을 공유하는 사례만 근거와 출처를 붙여 보여드립니다.
- 심층 분석(수동) — 사용자가 버튼을 눌렀을 때만, 이 소재가 지금 실제로 감시·논란 중인 이슈인지 웹검색으로 확인합니다. 확인이 안 되면 “모른다”고 솔직히 답합니다.
어떤 축으로 보나요? (2026 한국 기준)
- 성·젠더 — 성차별·성역할 고정관념·성희롱적 표현
- 혐오·차별 — 지역·인종/외국인·이주민·장애·성소수자·나이 등 특정집단 비하
- 정치·이념 — 정파적 편향·정치인/정당 조롱·역사관 논란 (좌우 동등하게 평가)
- 세대 — 꼰대·MZ 비하·연령 일반화
- 직장·노동·갑질 — 위계·갑질·직업 비하
- 종교 — 특정 종교 비하·편향·강요
- 외모·신체 — 외모지상주의·바디셰이밍·다이어트 압박
- 역사·민족 — 친일/반일·국가주의·식민/전쟁 관련 민감
- 재난·참사 2차가해 — 세월호·이태원 등 참사 조롱/희화화 (특히 치명적)
- 경제·계층 — 금수저/흙수저·빈부·부동산 계층 비하
- 명예훼손·신상 — 특정 개인 저격·신상·허위 사실적시
- 허위·미검증 정보 — 검증 안 된 단정·통계 왜곡·가짜뉴스
- 선정성·수위 — 성적 표현·노골적 묘사
- 동물·환경 — 동물학대 미화·환경 무신경
- 범죄·자해 미화 — 폭력·자살·약물·도박·음주 미화
원칙
- 도덕 심판이 아니라 리스크 진단입니다. 훈계하지 않습니다.
-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고 과잉 검열을 경계합니다. 안전하면 안전하다고 합니다.
- 정치·이념 축은 진영 편향 없이 같은 잣대로 봅니다.
- 점수는 가짜 정밀도를 피해 대략적 구간으로 제시합니다.
⚠️ 참고·엔터테인먼트용입니다. 사회 통념은 시대·맥락에 따라 변하며, 이 진단은 절대적 기준이 아닙니다. 최종 판단과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