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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스 — 소개 · 사용법

무엇인가요?

SNS·영상·발표로 공개하기 전, 그 글이 한국 대중 정서에서 논란·반발(이른바 “나락”)을 부를 수 있는지 미리 점검하는 도구입니다. 단순히 위험하다/안전하다를 넘어, 어느 표현이 어떤 집단에게 왜 그렇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 근거를 보여줍니다.

어떻게 쓰나요?

  1. 올리려는 글·대사·멘트를 입력창에 붙여넣습니다.
  2. “나락 위험 진단”을 누릅니다.
  3. 종합 나락 지수(0~100) + 축별 신호등(걸린 축만) + 위험 표현·근거를 확인합니다.
  4. 근거를 보고 표현을 다듬을지 스스로 판단합니다.

어떤 축으로 보나요? (2026 한국 기준)

원칙

⚠️ 참고·엔터테인먼트용입니다. 사회 통념은 시대·맥락에 따라 변하며, 이 진단은 절대적 기준이 아닙니다. 최종 판단과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