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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스 — 소개 · 사용법
무엇인가요?
SNS·영상·발표로 공개하기 전, 그 글이 한국 대중 정서에서 논란·반발(이른바 “나락”)을 부를 수 있는지 미리 점검하는 도구입니다. 단순히 위험하다/안전하다를 넘어, 어느 표현이 어떤 집단에게 왜 그렇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 근거를 보여줍니다.
어떻게 쓰나요?
- 올리려는 글·대사·멘트를 입력창에 붙여넣습니다.
- “나락 위험 진단”을 누릅니다.
- 종합 나락 지수(0~100) + 축별 신호등(걸린 축만) + 위험 표현·근거를 확인합니다.
- 근거를 보고 표현을 다듬을지 스스로 판단합니다.
어떤 축으로 보나요? (2026 한국 기준)
- 성·젠더 — 성차별·성역할 고정관념·성희롱적 표현
- 혐오·차별 — 지역·인종/외국인·이주민·장애·성소수자·나이 등 특정집단 비하
- 정치·이념 — 정파적 편향·정치인/정당 조롱·역사관 논란 (좌우 동등하게 평가)
- 세대 — 꼰대·MZ 비하·연령 일반화
- 직장·노동·갑질 — 위계·갑질·직업 비하
- 종교 — 특정 종교 비하·편향·강요
- 외모·신체 — 외모지상주의·바디셰이밍·다이어트 압박
- 역사·민족 — 친일/반일·국가주의·식민/전쟁 관련 민감
- 재난·참사 2차가해 — 세월호·이태원 등 참사 조롱/희화화 (특히 치명적)
- 경제·계층 — 금수저/흙수저·빈부·부동산 계층 비하
- 명예훼손·신상 — 특정 개인 저격·신상·허위 사실적시
- 허위·미검증 정보 — 검증 안 된 단정·통계 왜곡·가짜뉴스
- 선정성·수위 — 성적 표현·노골적 묘사
- 동물·환경 — 동물학대 미화·환경 무신경
- 범죄·자해 미화 — 폭력·자살·약물·도박·음주 미화
원칙
- 도덕 심판이 아니라 리스크 진단입니다. 훈계하지 않습니다.
-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고 과잉 검열을 경계합니다. 안전하면 안전하다고 합니다.
- 정치·이념 축은 진영 편향 없이 같은 잣대로 봅니다.
- 점수는 가짜 정밀도를 피해 대략적 구간으로 제시합니다.
⚠️ 참고·엔터테인먼트용입니다. 사회 통념은 시대·맥락에 따라 변하며, 이 진단은 절대적 기준이 아닙니다. 최종 판단과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습니다.